내가 만들어가는 대구국제재즈축제
20/09/24 11:32:04 조명훈 조회 1949

재즈는 고상하고 교양있는 사람들만 듣는 음악이며, 어렵다고 흔히 생각하는 음악 장르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고 즐길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어야합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서 실시간 토크쇼 (구독자 질문 채팅) 를 진행하고, 다양한 선물 (음악이 담긴 CD나 USB 등) 도 주면 참여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추후 행사때는 부스에서 다양한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더 많았으면 합니다.

메인 행사장에서도 의자가 아닌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아놓고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같은 분위기의 축제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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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개
답글 조직위  |  20/09/24 13:33
안녕하세요 조직위 입니다.
매니아층과 달리 일반분들도 쉽게 접근하는 방법은 항상 저희의 고민입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유튜브를 통한 홍보방식에 대해 올해도 고민했는데요....내년에는 꼭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체험행사는 악기강습을 고려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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