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재즈축제

2019 12th Deagu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19 9.18(Wed) 수성아트피아

Greg Osby with 배장은


색소폰 연주자 그렉 오스비는 론카터, 디지길레스같은 최고의 리더들과 음악작업을 하였고, 흑인 도시생화의 현대 언어를 완전히 이해함을 보여 주었을뿐만 아니라 더욱 전통적인 재즈구성과 리듬패컨을 보여주었다. 그의 연주는 상상력이 풍부한 작곡 능력과 편곡뿐만 아니라 절제된 즉흥연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재즈의 음악적 전달자로 가장 가능성있는 모습을 가진 뮤지션 중 한사람이다.

색소폰 Greg Osby 베이스 Lonnie Plaxico 드럼 Fabio Rojas 피아노 Jangeun Bae

Swan Kim Trio


전통과 정통성을 고수하되 대중성 또한 잃지않는 유쾌한 건반위의 마술사 Swan Kim을 중심으로 결성 된 Swan Kim Trio는 22년간 멤버교체없이 음악활동을 해 오다가 올해 새로운 라인 업 으로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벌에 초대 되었다. 음악앨범 리더작 으로는 Louis Hayes , Bob Cunningham과 함께 “Nostalgia"앨범을, Billy Hart , Ron McClure 과 함께 “You Are My Sunshine", “Harlem Rondo"를 그리고 Victor Lewis , Ray Drummond과 함께 “Greensleeves In New York"을 녹음 했다.

피아노 Swan Kim 베이스 오정택 드럼 Manuel Weyand

Pill Yoon Latin Colleagues


‘재즈 앤 더 시티’의 주인공 필윤의 새로운 앨범 프로젝트! 쿠바, 브라질의 음악을 스타일리시한 선율의 보컬로 표현한 작품과 한국민요를 모던하게 편곡한 독창적인 프로젝트로서 필윤이 전곡을 작사, 작곡 및 편곡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드럼 필윤 보컬 조아혜 트럼펫 김예중 테너 색소폰 이종원 피아노 이명건 베이스 김성수

2019년 9.19(Thu) 수성못메인스테이지

Huntertones


재즈의 중심인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헌터톤즈는 재미있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두렴움이없는 음악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들의 특별한 연주 스타일로 전통적인 재즈부터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를 커버하고 있다. 헌터톤즈는 전세계 20개국 이상에서 공연을 해오고 있으며, 세계적인 재즈페스티벌인 몬트뢰올 재즈페스티벌, 뉴포트 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색소폰 Dan White 트럼펫, 수자폰 Jon Lampley 트롬본, 비트박스 Chris Ott 베이스 Adam DeAscentis 드럼 John Hubbell 기타 Josh Hill

Apple Jazz Orchestra with 소향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1999년 창단되어 재즈 비브라폰 연주자인 백진우의 지휘와 음악감독으로 현재까지 수많은 콘서트로 다져진 국내 최상의 재즈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공연 역시 예술의 무겁고 단단한 표면의 모습이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을 추구하면서 재즈라는 장르를 부담 없이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며, 이는 곧 애플재즈오케스트라만의 강점이다.
특히, 매회 새로운 레퍼토리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즈의 대중화를 실현해나가는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관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재즈 콘서트를 계획함으로써 관객들의 문화생활과 음악적 수준을 높이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 매회 그들의 재즈콘서트는 Latin, Bossa Nova, Funk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가 충분히 즐거울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대단히 스탠다드한 발성 스타일을 기초로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발성에 타고난 성량과 방대한 음역을 가지고 한국의 머라이어 캐리라 불리우는 소향이 만나 최고의 무대를 선사 할 것이다.

2019년 9.20(Fri) 수성못메인스테이지

Jazz Vocalist 김혜미


깊이 있는 목소리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보컬리스트 김혜미' 매력적인 외모와 허스키 보이스,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정통 재즈부터 팝,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 낼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중과 평단이 가장 신뢰하는 보컬리스트로 인정받고 있으며 재즈힙합밴드 KUMAPARK의 보컬리스트로도 활약 중이다.

보컬 김혜미 피아노 강지은 베이스 정상이 드럼 김영진 색소폰 한승민

Eme Alfonso


쿠바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에메 알폰소는 아프로큐반 을 재즈,일레트로닉,팝으로 승화시킨 뮤지션이다.미국 와 유럽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미국 NPR, 영국 BBC 방송국은 그녀를 "라틴음악의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앨범 "Para Mestizar"와 같은 쿠바 문화 다양성을 배가시키는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 쿠바 문화부가 후원하는 아바나 월드 뮤직 (Havana World Music) 국제 축제의 예술 감독으로써 활동 영역 을 넓히고 있다. 쿠바적인 요소와 확장된 장르와 결합 하는 작업을 이어가며 독특한 에메 알폰소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었다. 따뜻하지만 음색과 강렬한 리듬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고유의 음악적 잠재성과 함께 무대를 흔드는 에너지를 갖고 있다.

보컬 Madonna Alfonso Valdes 드럼 Oliver Valdes Rey 베이스 Julio cecar Gonzalez ochoa 피아노 Luis Guerra

Takuya Kuroda


일본 출신으로 미국뉴욕에 베이스를 두고 있는 타쿠야 구로다는 포스트밥과 모험적인 소울재즈를 믹싱하여 표현해내는 진취적인 트럼펫 플레이어다. 다양한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면서도 역동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그는 뉴욕재즈씬에서 빠질 수 없는 존재가 되어있다.

트럼펫 TAKUYA KURODA 보컬, 트롬본 COREY KING 테너, 색소폰 CRAIG HILL 키보드 TAKESHI OHBAYASHI 베이스 RASHAAN CARTER 드럼 TOMO KANNO

2019년 9.21(Sat) 수성못메인스테이지

Copaseve


그래미 노미네이트 보컬리스트 아리아크네 듀란드와 그래미 수상 퍼쿠셔니스트 아투로 스테이블을 피쳐링 하고 있는 꼬빠쎄베는 신예 라틴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데리얼 페냐젝이 이끌고 있는 밴드이다. 2018-2019 시즌 필라델피아 킴멜 센터의 재즈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쿠바 재즈와 미국의 팝의 요소가 조화된 새로운 라틴 재즈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세계 최정상 월드뮤직 그룹이다.

보컬, 피아노 Ariacne Trujillo Durand 기타 Dariel Peniazek 바이올린 Eugen Kim 베이스 Sam Harris 드럼, 퍼커션 Arturo Stable

Sinne Eeg


신네 이그는 덴마크 출신으로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가장인기 있는 재즈 가수이다. 이제까지 발매된 5매의 앨범이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되어, 작년 일본에서 개최된 후지츠우 재즈페스티벌 메인 무대에 서기도 했다. 스탠더드 넘버로부터 자신이 그려내린 오리지널 넘버까지 아름답게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보컬 Sinne Eeg 피아노 Jacob Christoffersen 베이스 Lennart Ginman 드럼 Morten Lund

Andrea Motis Quintet


안드레아 모티스는 5살때부터 트럼펫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어려서부터 세계적인 연주자인 스캇해밀턴, 주안 모레노, 워렛울프등과 협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입지를 다져왔으며, 그나 발표한 앨범이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모티스는 트럼펫과 노래를 같이 연주하는데 모티스의 목소리와 트럼펫의 조화는 현대 재즈씬에서 독보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보컬, 트럼펫 Andrea Motis 더블베이스 Joan Chamorro 피아노 Ignasi Terraza 기타 Josep Traver 드럼 Esteve 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