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재즈축제

2021 14th Deagu International Jazz festival

2021년 10.06(wed) 18:00 | 수성아트피아

마리아 킴 with Strings


마리아킴 with Strings 프로젝트는 재즈 피아노와 재즈 보컬을 동시에 완벽하게 소화하며 소니뮤직 발매 아티스트로 국내 재즈 음원차트 1위를 달성한 마리아킴을 중심으로 베이스, 드럼, 기타의 재즈 퀄텟 구성에 8명의 스트링 챔버가 가미된 라지 앙상블이다.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의 뮤지션”이라는 평가처럼 마리아킴은 재즈의 생기있는 리듬과 클래식 음악의 풍부한 화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결합하고 오랜 기간 다양한 프로젝트로 함께 호흡을 맞춰온 베이시스트 박진교, 드러머 김건영, 기타리스트 준 스미스가 펼치는 탄탄한 리듬위에 스트링 연주자들의 풍성하고 서정적인 선율이 함께한다.

피아노/보컬 마리아킴 베이스 박진교 드럼 김건영 기타 Joon Smith 스트링 디렉터 이승묵 비올라 김선규 이강은 바이올린 장기영 박상열 임동현 김진호 첼로 김종수 김조에

성기문 트리오 & 보컬 박재홍


대구출신의 피아니스트 성기문은 오랜시간 재즈씬에서 활동해온 연주자로 이정식 쿼텟, 웅산 밴드, 윤복희 밴드 등에서 연주했다. 성기문 트리오는 대구지역에 오랜 선후배 관계로 이루어진 팀으로 세명의 깊은 교감을 느낄 수 있다. 특별히 국내 최고의 소울보컬리스트 박재홍도 함께 한다.

피아노 성기문 베이스 김찬옥 보컬 박재홍 드럼 김명환

레조넌스 트리오 (Resonance Trio)


레조넌스 트리오는 진동과 에너지가 공명하듯이, 소리와 음향의 공명뿐 아니라 연주자와 청중이 함께 호흡하고 공명하는 과정 중의 완성하는 음악을 지향한다. 피아노, 더블베이스, 드럼으로 이루어진 이 트리오는 섬세한 그루브와 스윙, 내향적 발라드에 이르기 까지 다이나믹 한 표현과 텍스쳐의 음악들을 두루 탐험한다. 스코틀랜드, 독일, 미국에서온 세 명의 음악가는 한국 대학의 초청교수로 만나 이 독특한 트리오를 결성하였다.

피아노 Paul Kirby 베이스 Sean Pentland 드럼 Manuel Weyand

2021년 10.09(sat) 17:00 | 아양아트센터

The Sean Drabitt 퀸텟


캐나다 서부 해안의 빅토리아에서 자란 Sean은 20살에 뉴올리언스으로 이사하자마자 재즈의 거장 Ellis Marsalis의 귀를 사로잡으며 세계 최고의 재즈 음악가들과 함께 연주하기 위한 그의 여정을 시작했다. Marsalis family, Mark Turner, Kurt Rosenwinkle, Aaron Goldberg, Greg Tardy, Nicholas Payton, Eric Harland, Terrell Stafford and George Colligan 등과 함께 공연하였으며 5년 동안 NYC의 주요클럽에서 공연한바 있다. 이번 대구국제재즈축제를 위해 특별히 Damon Brown,Dalkyun Im,Paul Kirby,Taehyun Kim과 팀을 구성하여 미국 정통재즈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베이스 Sean Drabitt 트럼펫 Damon Brown 색소폰 임달균 피아노 Paul Kirby 드럼 김태현

유사랑 퀄텟 (Feat. Garrett Becwar)


유사랑 퀄텟은 대한민국 재즈 디바의 계보를 잇는 유사랑의 재즈 앙상블이다. 유사랑은 스윙, 팝, 블루스 등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의 재즈를 구사하는 실력파 재즈 뮤지션으로 2010년 국 내 재즈씬에 첫 발을 내딛은 후 국내는 물론 미국, 중국 등 여러나라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 이다. 게스트 아티스트로 초청된 테너 색소포니스트 게렛 베콰 (Garrett Becwar)는 헤롤드 메이번, 루이스 내쉬, 조이 디 프란치스코 등 정상급 뮤지션들과 협연하는 등 미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뮤지션이다. 이번 대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유사랑 퀄텟과 게렛 베콰가 만났다. 이들이 들려주는 다채로운 정통 재즈의 사운드를 흠뻑 느껴보자.

보컬 유사랑 드럼 주화준 피아노 송지훈 테너색스폰 Garrett Becwar 베이스 Lee James

배장은 樂 LAC


배장은의 樂 LAC은 독보적 앙상블, 창의적인 융합은 곧 전통과의 조화와 합을 이루며 새롭고 견고한 프로젝트의 예고를 알린다. “Liberation Amalgamation, Corea”는 LAC 으로 줄여 부를 수 있고 樂을 의미하기도 한다. 대금의 명인 신명욱과 철현금과 국악 타악의 한솔잎은 이미 국악계에 있어서는 스타이다. LAC은 단순한 재즈 밴드에 국악 창가나 국악기를 피쳐링하는 것을 뛰어 넘어 즐거운 흥을 가지고 새로운 색채와 그들만의 뿜어내는 열정을 고스란히 쏟아 낼 수 있는 한국 연주자들의 예술혼을 불태울 것이다.

키보드/피아노/색소폰/이펙트 배장은 대금/소리 신명욱 드럼/퍼커션 신동진 기타/이펙트 이수진 베이스 전창민 국악 타악/철현금 한솔잎

말로 (Malo)


말로는 힘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한국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다. 가장 예술적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보컬로 평가 받는 말로는 한국에서 재즈 보컬리스트의 지위를 단순 가수에서 ‘목소리 연주자’로 격상시킨 주인공이다. 자기가 원하는 소리를 완벽하게 부리는 말로는, 어떤 음악적 제약도 뛰어넘는 자유로운 어느 경지에 도달해있다. 객석을 압도하는 말로의 스캣을 지켜보는 것은 놀라운 음악적 경험이다. ‘스캣의 여왕’, ‘한국의 엘라 피츠제럴드’란 별명은 그로 인해 얻었다. 한 언론은 “경이로운 몰입의 경지, 마법 같은 시간"이라고 격찬했다.

2021년 10.10(sun) 17:00 | 아양아트센터

이기욱 라틴 콰트로 (LEE KI WOOK LATIN QUATTRO)


‘이기욱 라틴 콰트로’는 베이시스트 이기욱의 리드로 화려하고 에네제틱한 사운드와 쿠바재즈의 자유로움으로 뜨겁게 시작된 그룹이다. 1950년대 살사와 라틴재즈의 대중적으로 발전되어 이어온 타임트리를 이 팀을 통해 모두 만날 수 있다.

베이스 이기욱 플루트 김은미 퍼커션 변성환 피아노 김민주 드럼 김효경

윱 반 라인 블로우 아웃 (Joep Van Rhijn Blow Out)


블로우 아웃(Blow Out)은 유려한 울림 속에서 재즈 트럼펫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통 재즈 스타일과 부드러운 트럼펫 연주로 사랑받고 있는 윱 반 라인(Joep Van Rhijn)이 이끄는 팀으로 그간의 컨셉에서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그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준다. 재즈 뮤지션으로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보다 블루지하고 펑키, 그루비한 리듬과 함께 일렉트릭 사운드를 지향하고 레트로와 뉴트로 한 감성을 불러내며 흥미롭고 조화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드러머 김영진이 이끄는 리듬을 전용준은 키와 신스 베이스를 동시에 구현하는 멀티 태스킹 연주 통해 서포트 한다. 여기에 트럼펫의 Joep van Rhijn과 색소폰의 송하철은 새로운 멜로디와 에너제틱한 임프로비제이션으로 다채로움을 더하며 이끌어 나간다.

트럼펫 Joep van Rhijn 색소폰 송하철 키보드/신스베이스 전용준 드럼 김영진

정은주 재즈 퀄텟


그루브하고 리드미컬하며 풍부한 성량을 가진 성악을 전공한 보컬 정은주를 주축으로 클래식 을 바탕으로한 탄탄한 프레이즈를 만들어내는 재즈피아니스트 홍진표, 풍성한 톤과 섬세한 라인을 가진 베이시스트 오동규 그리고 강렬하면서 리듬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드러머 황찰 리가 모여서 대중적이지만 세련되고 풍성한 사운드의 재즈를 만들어 가고있다. 10월 1일 정 규앨범 1집 'Certainty(확신)'을 발매한 정은주 재즈퀄텟은 대구 국제 재즈 페스티발, 제주해 비치 페스티벌 초청공연, kbs문화창고, MBC음악공장, 포항CBS메인공연, 영주블루스페스티 벌, 대구콘서트하우스 로비음악회 메인공연, 다수의 재즈클럽공연등 다양한 활동으로 그들의 무대를 넓혀가고 있다.

보컬 정은주 피아노 홍진표 드럼 황찰리 베이스 오동규

밴드 P


밴드 P는 트럼본 연주와 노래, 베이스를 겸하고 있는 정중화를 주축으로 이루어진 5인조 밴드 이다. 전원 실용음악과 교수이며, 재즈와 팝, 가요 등 여러장르에서 왕성히 활동중이고, 각자의 앨범과 세션등 음악 필드에서 많이 알려져있다. 대한민국 재즈 페스티발과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 여러 방송등 20년동안의 활동경력으로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고 있으며, 대중과 소통하는 연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들을 수 없는 트럼본과 트럼펫이라는 악기의 음색 또한 만끽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대구국제재즈축제를 위해 함께하는 보컬 김민희는 여러편의 영화, 드라마 OST (KBS 퍼퓸, MBC 앵그리맘,싱크홀)에 참여하였으며 각종 국제 재즈페스티벌에 초청받은 실력파 보컬로서 밴드 P 와 더욱 멋진 공연이 기대된다.

베이스/트럼본/트럼펫 정중화 기타 김민석 피아노 임미정 드럼 오종대

2021년 10.11(mon) 18:00 | 아양아트센터

빅타이거 그룹


빅타이거그룹은 자작곡 위주의 연주곡이 주된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지 리스닝적인 멜로디와 타이트한 섹션, 멤버들의 화려한 즉흥연주 및 퍼포먼스가 그 이유일 것이다. 2015년 데뷔 후, 두 장의 정규앨범과 15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 다양한 재즈페스티벌 참여와 단독콘서트 등, 현재까지도 지속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그들은 국내 재즈씬에서 대표적인 퓨전재즈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기타 김대호 키보드 이용수 베이스 최국진 드럼 김민건 게스트보컬 김수혜

브라이언 신 & 더 스윙 메이커스 (Brian Shin&the Swing Makers)


Brian Shin & the Swing Makers는 1920년대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시작된 신나고 경쾌한 딕시랜드 재즈를 연주하는 밴드이다. 딕시랜드 재즈 밴드에서 악기 구성은 주로 피아노, 트럼펫, 색소폰, 트롬본, 클라리넷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콘트라베이스 대신 튜바나 수자폰을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이 모든 악기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밴드는 국내에서 Brian Shin & the Swing Makers가 유일하며 Brian Shin이 팀을 이끌고 있다. 2017년 부터 스윙댄스 파티, 퍼레 이드, 재즈페스티벌, 단독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2019년 앨범 Brian Shin & the Swing Makers Vol.1을 발매하고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색소폰 이진우 테너 색소폰 이용석 트롬본 박경건 피아노 이진영 수자폰 Brian Shin 드럼 Christian Moran 보컬 Ari:L

Apple Jazz Orchestra


B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1999년에 창단되어 재즈 비브라폰 연주자인 백진우의 지휘와 음악감독 으로 수많은 콘서트로 다져진 국내 최상의 재즈 오케스트라이다. 이번 공연 역시 예술의 무겁고 단단한 표면의 모습이 아니라,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을 추구하면서 재즈라는 장르를 부담 없이 느낄 수 있게 하는 특색을 지녔으며, 이는 곧 애플재즈오케스트라만의 강점이다. 특히, 매회 새로운 레퍼토리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즈의 대중화를 실현해나가는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항상 온 가족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품격 재즈 콘서트를 계획함으로써 관객 여러분들의 문화생활과 음악적 수준을 높이는 콘서트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회 그들의 재즈 콘서트는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스타일의 음악이 준비되어 있으며, Latin, Bossa Nova, Funk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로 관객들의 눈과 귀가 충분히 즐거울 것을 기대한다.

지휘/비브라폰 백진우 알토 색소폰 이상직 강혜미 테너 색소폰 남현욱 문윤정 바리톤 색소폰 박세원 트롬본 김민주 정현빈 박준석 트럼펫 홍태훈 송재진 이성준 서영완 플룻 김은미 바이올린 석지현 이쥬리 정의진 첼로 이주은 기타 김동성 베이스 윤태원 피아노 김혜영 신스 김연귀 드럼 김도엽 퍼커션 황찰리 코러스 김영근 공정은 서은서 편곡 서영완 박지영 게스트보컬 이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