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예슬, 예비하는 어머님께서 토마토를 보내주셨습니다.

조회 : 1,118 배현주

 

예슬, 예비하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제 기억에 참 착했던 아이들이 이었는데

보고싶네요.

언제나 학교를 생각해주시는 학부모님들이  계셔서  꿈의학교는 참 행복한 곳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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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개
이인희   2021-05-13 14:05
귀한 격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