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 STAGE

JB Liberation Amalgamation Band (JB LAB)

• Piano 배장은
• Guitar 이수진
• Bass 신동하
• Drums신동진

그녀가 돌아왔다,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
2000년대 들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진취적인 음악의 선두 주자로 활동했던 재즈 피아니스트 배장은이 2018년 그녀의 새 밴드와 새 앨범과 함께 돌아왔다. 밴드의 이름은 배장은 리버레이션 아말가메이션 밴드(이하 JB LAB). 원래 'Liberation Amalgamation'은 피아니스트/키보디스트 배장은이 2003년에서 2005년 까지 미국에서 리드하던 밴드였다. 당시에 끊임없는 음악에의 열정과 음악안에서의 하나됨을 꿈꾸는 젊은 음악가들이 만든 진취적인 프로젝트였으며, 그녀의 첫 데뷔 앨범인 (2006년작) 에 수록된 첫 곡의 제목이기도 했다. 그녀는 첫 데뷔 앨범 이후, 현재까지 총 6개의 리더작을 발표하며 북미와 아시아권 재즈 페스티벌과 클럽 등에 초청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이제는 국내 재즈씬의 대표적인 중견 연주자로서 자리 잡았다. 2016년 후반기부터는 한국에서 새로운 멤버들과 JB LAB을 새롭게 다시 시작하였으며, 재즈 클럽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로 구성된 JB LAB에서는 팀의 리더인 배장은이 작곡과 프로듀싱을 주로 담당하며, 팀의 중요한 구심점으로 기타리스트 이수진과 베이시스트 신동하가 함께 한다. 또, 여기에 장르를 넘나들며 팀의 색채를 담당하는 드러머 신동진이 가세하면서 새로운 JB LAB만의 음악색채를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낸다. 구속되지 않은 자유로운 표현으로 진정한 자유와 해방,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단합의 힘을 선보일 JB LAB을 올해 대구국제재즈축제에서의 만남이 기대된다.

9월 9일(일) / 19:00 수성아트피아

Manuel Weyand Band

• Drums - Manuel Weyand
• Trumpet - Damon Brown
• Piano - Paul Kirby
• Bass - Sean Drabitt
• Guest Vocal - 이지민

독일 출신의 숙련된 드러머 마누엘 바이얀드는 스페인, 헝가리, 이스라엘,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대한민국, 미국 등 연주활동을 해왔다. 마누엘 바이얀드는 Steve Wilson, Randy Johnston, David Berkman, Lage Lund, 송영주, 이지영, 남경윤, 배장은, Kenji Omae, Rafal sarnecki, Lars Ekman과 같은 다수의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연주활동을 했으며, 현재 백제예술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9월 9일(일) / 19:00 수성아트피아

김혜미 Quartet

• Vocal 김혜미
• Piano 전용준
• Bass?고재규
• Drums 임주찬

중성적인 목소리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보컬리스트 김혜미는 월간 재즈피플이 한국 재즈계를 이끌어갈 젊은 뮤지션을 소개하는 라이징스타 2012 (Rising Star 2012)에 선정되며 일찍이 가능성을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재즈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정통 재즈부터 팝, 가요까지 폭넓게 소화해낼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으며 재즈씬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김혜미 쿼텟의 리더이자 Experiment Jazz Hip-Hop Band 'KUMAPARK'의 보컬리스트로 활동 중인 그녀는, 이번 대구 재즈페스티벌 에서 존경하는 음악적 동료들과 함께 그녀의 Favorite Tune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9월 9일(일) / 19:00 수성아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