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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 FRINGE


나비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팔색조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 화려한 무대매너로 청중을 압도하는 싱어송라이터.
 

DAU

대구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밴드로 새로운 레퍼토리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홍정수프로젝트밴드

홍정수 재즈 프로젝트는 색소포니스트 홍정수를 중심으로 우수한 기량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재즈팀이다. 스윙, 펑키, 라틴등 다양한 재즈연주와 탁월한 무대매너로 관객들에게 라이브 연주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재즈 1세대

한국의 [부에나비스타 소셜클럽]인 대한민국 JAZZ 1세대 BAND는 평균 연령이 70대로 구성된 한국의 JAZZ발전과 보급을 위해 결성된 전설적인 BAND이다. 한국 JAZZ의 황무지를 개척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과 인내를 감수한 노장들은 거의 도인의 경지에 이르는 실력과 관록으로 일반인이 JAZZ에 대해 가지고 있는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호감을 갖을 수 있도록 다가갈 수 있는 연주곡을 선택해 관객을 흥분의 도가니로 이끌고 있다.

T.Bones

대구의 자매도시 시네마현의 재즈밴드
 

Erucalcra&Cman

버클리 음대 출신의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보컬 및 키보드 연주 등의 다재다능한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뮤지션인 에루카크라는 자신의 그룹 C Man을 이끌고 있으며 노스수마트라재즈페스티벌의 총감독이다. 용인글로벌재즈페스티벌을 통해 내한한 바 있으며 퓨전재즈와 인도네시아의 정열적인 리듬과 에너지를 수반한 인도네시아의 토속적인 음악과 록, 그리고 재즈를 접목한 강렬한 퓨전재즈를 연주한다.

Hello Jazz

미국 버클리음대 (Berklee College of Music)와 유아츠(U-Arts)에서 전공한 인천출신의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2014년 결성된 재즈밴드로 국제도시 인천 송도신도를 주된 무대로 삼아 각종 페스티벌과 클럽을 무대로 활발히 연주해오고 있다. 예술성을 바탕으로 한 조화롭고 깔끔한 연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팀으로 1집앨범 <뉴촌>을 발매하며 연주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2016년 인천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더욱 활발한 연주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Pill Yoon Group

세계적인 재즈드러머, 필윤이 리더로 이끄는 필윤그룹은 버클리 음대 동문으로서 국내 유수 실용음악학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한국 최고의 정통 재즈 그룹! 1998년 미국에서 결성되어 보스턴과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국내 재즈전문지 MM JAZZ 한국 재즈 베스트 음반 어워드에 수차례 선정되었으며 현재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 및 국내 유수 국제재즈페스티벌 및 방송, 공연 등에 초청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경윤밴드

남경윤 Band는 오랜 국제무대 경력과 화려한 수상경력에 빛나는 재즈피아니스트 남경윤을 중심으로 요즘 국내외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로 구성된 실력파 재즈밴드이다. 이번 공연에는 드러머 서미현,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베이시스트 김대호, 보컬리스트 김혜미가 함께할 예정이다. 재즈피아니스트 남경윤의 모던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자작곡들과 대중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기욱 일렉트릭밴드

대구지역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재즈 뮤지션으로서 일렉트릭 재즈를 추구하는 그들은 다양한 스타일의 자작곡, 편곡들로 이번 연주에 자유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젊은 연주자로 뭉친 이기욱일렉트릭밴드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를 기대해본다.

EMJQ

재즈기타리스트 김정식과 베이시스트 이필원이 주축이 되어 모던한 일랙트릭 재즈사운드를 표방하고 있는 EMJQ는 즉흥연주와 반음계적인 현대재즈의 어법, 그리고 록음악의 단순하면서도 중독성있는 리듬과 사운드를 혼합하여 독창적인 그들만의 음악을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하며 만들어진 베이시스트 이필원과 드러머 조규원의 아이디어 넘치는 리듬과 테크닉과 센스를 겸비한 키보디스트 전상민, 그리고 재즈와 현대음악을 자유롭게 오가는 기타리스트 김정식이 만들어내는 일렉트로닉재즈사운드는 어려운 재즈라는 관념에서 충분히 벗어나게 해 줄것이라 믿어진다.
 

김은미퀄텟

플룻이라는 관악기로 재즈 및 여러 장르의 음악을 연주하는 김은미는 보스톤 버클리 음대에서 수학하고 돌아와 애플재즈오케스트라 단원을 거쳐 다수 방송연주 외 녹음을 하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4 재즈피플 라이징스타 선정과, 음반 발매 등 자신의 음악과 플룻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음악씬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Home,z

Home'z는 경북과학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록 구성된 모던재즈퀄텟으로 재즈를 기반으로하는 록-퓨전 스타일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한다. 현재, 포로페셔널한 연주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지만 많은 공연과 레코딩 경험을 토대로 새롭고 창의적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팀이다.
 

메인스트림

메인스트림밴드는 2004년 결성된 밴드로 현재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실용음악학과 교수활동 및 예술계열 고등학교강사 등 교육가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연주활동과 방송인 세션 활동을 하고 있다. 장르의 구분 없이 재즈, 팝, 트롯 등 대중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공연을 즐기는 밴드.

모비딕

락 밴드 모비딕 멤버들이 참여한 지금까지의 앨범은 ‘디오니서스’, ‘미스테리’, ‘스트레인저’,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OST등 10여장의 앨범이 있으며 특히 류승완 감독의 데뷔작,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OST ‘It is the end’는 영화와 함께 대중에게 진한 감동을 남긴 역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3년 8월에 발표한 3집 앨범 Hardrock cafe는 일본의 저명한 음악 매거진Burrn에 소개되어, 국내 음반 중 최고점(82점)을 기록했다.
 

얘노을재즈싱어즈

얘노을 재즈 싱어즈는 국내 최초로 만들어진 아마추어 재즈 합창단으로서 재즈 음악의 보급과 대중화를 목표로 2009년 4월 창단되어 현재까지 7회에 걸친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주로 다루어지는 연주곡들은 다이내믹하고 파퓰러한 팝이나 라틴음악, 가요 등을 얘노을 재즈싱어즈에 맞게 편곡하거나 각색한 재즈 또는 팝 스타일의 곡들이며 연 1회의 정기연주회와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김남훈 라틴밴드

2012년 겨울, 라틴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그들의 음악을 이해하고, 깊이 있고 심도 있게 연구하고자 모인 라틴음악 연구단체이다. 2013년 재즈클럽 ‘올드 블루’, 대구 kbs 문화의 시간 ’락’, 아트팩토리 청춘극장에서 뜨거운 갈채를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대구컬러풀페스티발, 전주세계소리축제, 대구국제재즈페스티발 등을 통해서 그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나아가고 있다. 그해 10월엔 대구문예회관에서 그 첫발을 내딛고 지난 2016년3월31일 두번째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변화하는 그들의 음악에 아낌없는 찬사가 쏟아졌다.
 

OLD&NEW with Chaka

미국 재즈의 중심 뉴욕과 필라델피아에서 유학을 마친 연주자들로 구성되어있는 Old and New Trio 는 전통의 재즈 부터 현대 모던음악까지 폭넓은 연주를 들려주는 팀이다.

Swan Kim Trio

국내 18년째 롱런 하고 있는 “Swan Kim(김성관) Jazz trio” 의 대중성 있는 감동의 무대!
 

Jerry Seeco Quintet

버클리 음대 교수로 30년간 재직하였으며 편곡과 앙상블을 지도하여온 교육자이자 트럼펫, 플루겔 혼, 보컬뿐만 아니라 플루트까지 연주하는 그는 또한 클래식부터 팝 오케스트라, 스몰 재즈 및 팝 밴드의 편곡에 탁월한 기량을 소유한 다재 다능한 뮤지션이다. 1953년 한국전쟁 휴전 직후에 미군으로 참전하여 동두천에 음악병사로서 주둔한 바 있는 독특한 인연과 이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남다른 각별한 애정을 소유하고 있다.

Another Season

어나더시즌은 컨템포러리 브라질리언 팝/재즈 밴드로써 다채로운 브라질리언 리듬을 기반으로 재즈와 팝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밴드이며 지난 2010년도에 정규 1집음반 “Nosso Tempo Feliz”, 2011년 11월, 정규 2집 음반인 “Samba da Felicidade (행복의 삼바)”를 발표하고 재즈 씬과 각종 콘서트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어나더시즌은 정통 아프로-브라질리언 느낌의 토속적인 레퍼토리에서부터 현대적인 브라질의 대중음악 (MPB, 브라질리언 파퓰러 뮤직), 그리고 브라질리언 재즈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색깔의 브라질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방병조 재즈밴드

대구예술대 겸임 교수인 방병조를 중심으로 화려하면서도 정감어린 곡을 연주하는 일류밴드

조용원퀸텟

조용원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YWCQ는 2012 뉴욕에서 결성된 밴드이다. YWCQ는 한국의 정서와 현대 재즈 아이디어가 결합된 조용원의 자작곡을 주 레파토리로 하고 있다. 특히 처녀 귀신 설화에 영감을 얻은 Virgin Ghost나 소설가 이외수 선생의 이야기를 담은 Oisoo등의 곡은 한국의 오음계, 전통리듬등을 현대재즈로 재해석했다는 좋은 평을 받고있다. YWCQ는 앞으로 국악타악기등을 사용한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사운드를 목표로 계속 연주 작업을 이어 나가고 있다.
 

MainStreet

Main Street의 곡들은 모두 멤버들의 창작 곡으로, 음악에 대한 그들의 실험적인 자세와 진지함이 가득하다. 유려한 멜로디와 진보적인 화성 진행, 독창적 리듬은 이미 국내 재즈마니아들과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으며, Contemporary Fusion Jazz계의 독보적인 공연그룹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임주찬 퀸텟

창의적 감각의 드러머 임주찬을 주축으로 한 실력파 뮤지션
 

JHG

JHG (just hip & groovy)는 트럼보니스트겸 작곡자 정중화를 주축으로 2009년에 결성하여 funk 와 R&B 롹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자라섬재즈페스티발과 대구국제재즈축제, EBS 스페이스공감등 다양한 방송과 페스티발에서 호평받고있다. 두개의 정규앨범과 현재 세 번째 앨범 준비중에 있다.

이용석퀄텟 with 이주미

‘한국재즈가 기다리던 마지막 퍼즐 중의 하나‘라고 극찬받는 재즈보컬 이주미와 이용석쿼텟의 환상의 콜라보레이션
 

CALMERA(JAPAN, Band)

후쿠오카 대형 비치 축제"Sunset Live"에도 매년 출연 중인 오사카발 엔터테인먼트 재즈 밴드. 팝, 재즈, 삼바, 라틴 록 등 모든 장르를 8명의 멤버가 특유의 개성으로 연주하며 즐거움 가득한 라이브 연출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