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 STAGE

CALMERA

8명의 멤버로 구성된 "버블 재즈 밴드"다. 재즈뿐만 아니라 일본 애니메이션, J팝, 삼바, 라틴어, 록, 그리고 다른 모든 장르의 음악도 편곡하고 있다. CALMERA의 살인 곡"TheDogGod"는 "h.EarlWalkmann"(HiRes워크맨 소니 마케팅 재팬)캠페인으로 선정되었다. CALMERA는 워너 뮤직 재팬과 4개의 인디 앨범을 포함한 2개의 주요 앨범을 발매했으며 이번 대구국제재즈축제에서도 다양한 장르를 보여줄 것이다.

9월 14일 개막식 / 19:30 수성못 특설무대

Apple Jazz Orchestra with 양파 & 김효정

지휘자 백진우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빅밴드의 전형 애플재즈오케스트라이다.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아직 소수의 애호가층만 형성된 우리의 실정과 그마저 용이하지 못한 지역에서 10년에 가까운 시간을 꾸준한 열정으로 팀을 꾸려오며 빅밴드 재즈의 전형에 라틴재즈와 소울적인 요소까지 수용하는 노력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다.숙련된 단원들의 연주 형태와 지휘자이자 말렛 키보드 연주자인 백진우교수의 탁월한 곡 해석은 본 고장에서 재즈를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느끼게 한다. 그리고 90년대 아이유라 불리는 양파의 폭발적인 감수성과 보컬리스트 김효정의 하모니가 만나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9월 14일 개막식 / 19:30 수성못 특설무대

Joker

조커는 자신의 이름을 건 앨범을 발매하기 전부터 대한민국 대중가요계에서 실력 있는 뮤지션으로, 연주자로 뚜렷한 두각을 나타냈다. 임재범, 신승훈, 이소라, 김범수, 김태우, 로이킴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앨범과 방송, 공연에서 연주자로 활동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앨범 작업에 작사, 작곡, 편곡, 디렉팅 등으로 참여하며 뮤지션 영역에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온 뮤지션이다.

9월 15일 / 19:30 수성못특설무대

Philadelphia Jazz All Star

• Vibraphone : Tony Miceli
• Bass : Lee Smith
• Saxophone : Chris Farr
• Durms : Dan Monaghan
• Vocal : Joann Pascale

다양한 음악 장르를 섭렵하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으로 재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9월 13일 / 19:30 수성아트피아 공연
9월 15일 / 19:30 수성못특설무대

KAORI KOBAYASHI with BAND.

• Kaori Kobayashi (Saxophone)
• OSAKO KYOKO (KEYBOARDS)
• KONO MITSUO (Bass)
• SHIMMURA HIROFUMI (Drums)
• OGAWA SHO (Guitar)


2005년 앨범 ‘SOLAR’를 발표하며 데뷔하였고, 흔치 않은 젊은 여성 색소폰 연주자의 등장으로 일본 재즈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깔끔하고 세련된 연주와 여성의 섬세함, 그리고 부드러움까지 만끽할수 있다. TV, 라디오, 클럽 공연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일본 재즈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션이다.

9월 15일 / 19:30 수성못특설무대

Victor Prieto Quartet

• Victor Prieto, accordion
• Chris Cheek, sax
• Edward Perez, bass
• Vince Cherico, drums

빅터 프리에 토 (Victor Prieto) 는 아코디언이이 악기의 새로운 사운드와 기술을 만들어내는 방식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음악은 재즈, 탱고, 클래식 및 셀틱 뿌리를 새 리듬과 색상으로 풍부하게 한다. 그는 풍부하고 정교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아코디언을 위한 새로운 기술의 창안자이다. 그는 악기를 초월하여 음악을 연주한다.

9월 16일 폐막식 / 19:30 수성못 특설무대

Diane Schuur

1986년과1987년 그래미‘최우수 여성 재즈 보컬’부문을 연속으로 수상하며 파워풀한 가창력, 힘있는 보이스로 여성 재즈 정상급 보컬리스트로 손꼽히는 뮤지션이다.

9월 16일 폐막식 / 19:30 수성못 특설무대

현진영 X 배장은 슈퍼밴드

• 보컬-현진영 • 피아노/키보드- 배장은
• 일렉트릭 기타/ 이펙트- 이수진 • 일렉트릭 베이스- 서영도
• 드럼-서주영 • 색소폰- 한승민
• 트럼펫- 김정근 • 트롬본- 김동현

1990년 현진영과 와와 1집 《New Dance》로 데뷔, 수록곡 중 "슬픈 마네킹"과 "야한 여자"는 당시로선 파격적인 힙합 랩 장르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1992년 대표곡 '흐린 기억속의 그대', '현진영고 진영고'를 발표하고 X세대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2006년 국내에는 생소한 장르인 재즈힙합 5집 앨범 《Street Jazz In My Soul》을 발표했으며, 재즈의 대한 사랑과 열정이 솟구치는 그레그 오스비가 설립한 재즈 레이블 이너서클의 소속 뮤지션 배장은과의 재즈x힙합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보여줄 것이다.

9월 16일 폐막식 / 19:30 수성못 특설무대